사단법인 밀알천사는 천사들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오래전 자폐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을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산에 오르기 시작한 것이 밀알천사의 시작이었습니다. 1995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산에 오르면서 이제는 천사(자폐장애인) 들과 짝꿍(봉사자)들이 매주 60여 명에 이르는 봉사모임으로 성장하여 2011년 사단법인으로 재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밀알천사는 향후 많은 자폐성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홀로 설수 있도록 산행과 더불어 자폐장애인들의 취업, 인식개선 교육, 인권운동, 가족모임, 재능발표회 등을 지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성경 요한복음을 통하여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밀알천사와 함께하는 한 분 한 분이 바로 밀알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많은 열매가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밀알천사가 더욱 성장하여 더 많은 자폐장애인들의 홀로서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밀알천사 대표 남기철

대표저서

  • 희망 제작소 래그랜느2021

  • 산을 오르는 아이들2015

  • 그래서 사랑하고 그래도 사랑한다2010